대전도시철도,‘112 종합상황실과 공조체계’구축

미디어대전l승인2016.08.18 15: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도시철도공사는 18일 ‘지하철 범죄 예방’을 위해 대전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늘어나고 있는 지하철 범죄에 신속히 대응하고 사전예방을 위해 두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도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지하철 범죄 발생시 112에 상황이 접수되면 지구대 경찰이 출동하여 대처를 하였으나 이동 중인 지하철을 따라잡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핫라인을 설치하여 범죄 발생시 112 종합상황실과 공사 관제실이 정보를 공유하고 공사에서는 열차 위치와 역별도착 예정시각을 제공, 경찰은 해당 역에서 범인을 체포하는 공조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공사관계자는 경찰청 112 종합상황실과의 공조는 지하철 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범죄 없는 청정 도시철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 할 것으로 평가했다.

김기원 사장 직무대행은 “사고 없는 안전한 열차운행과 함께 이용 고객들이 믿고 탈 수 있는 범죄 없는 안심 도시철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