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씨 전의면에 떴다!

미디어대전l승인2016.08.19 12: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씨가 세종시 전의면을 찾았다.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19일 전의면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신나는 종이접기 교실’을 열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전의면 어린이들을 위해 전의면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김영만씨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이해력을 돕는 알찬 진행으로 어린이와 학부모 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연호 전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미래의 어린 꿈나무들을 위한 방학 특강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