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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문화제 홍보 택시 |
‘1400년 전 대백제의 부활’의 주제와 ‘백제 다시 태어나다’라는 부제로 제61회 백제문화제의 개막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종호)는 적극적인 홍보을 시작했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6월초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및 인근 지역 관광객이 많이 찾는 생태관 등을 방문해 리플릿을 전달 비치하고, 수도권․광역권 사진전시전 등 홍보 행보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사장 김성우(부여 홍산출신))는 부여향우회 70명, 공주향우회 25명과 함께 우리 지역, 나의 고향의 축제인 제61회 백제문화제를 우리가 발벗고 나서서 알리고 싶다고 자청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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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문화제 홍보 택시 |
최종호 위원장도 “올해 축제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등재됨에 따라, 축제 프로그램의 실험적 시도와 완성도를 높여나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애향심이 백제문화제의 성공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대전개인택시 향우회 회원들은 차량에 포스터를 부착하여 홍보하는 것 외에도 리플릿 전달과 구전 활동도 적극적으로 할 것 이라고 하고 회사 회보에도 내고 싶다고 하였으며, 백제문화제가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제61회 백제문화제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는 축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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