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업·더 살기 좋은 농촌’ 만든다

미디어대전l승인2016.08.24 16: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서산 삼원레저타운에서 제11회 충남 4-H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4-H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도내 4-H인의 화합과 3농혁신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와 도내 4-H본부 및 연합회원 등 7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4-H본부 및 연합회원들의 체육 활동과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 21세기 충남 농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선구자로 거듭난다는 결의를 다지는 횃불봉화식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4-H본부 유영철 회장은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4-H 회원들이 행복한 농업, 더 살기 좋은 농촌으로 바꿔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으며, 충청남도4-H연합회 이준용 회장은 “4-H 연합회가 충남 농업을 전국 최고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도 농업기술원 유상영 지도사는 “4-H 회원 개개인의 역량 발전을 위해서는 지도·행정 기관의 지원도 필요하지만 회원 스스로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는 농업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