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자유학기제 사회적기업 프로그램 첫 스타트!

미디어대전l승인2016.08.25 14: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 동구는 청소년의 정서 함양과 진로체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되는‘중학생과 소통하는 사회적기업 프로그램’이 25일 가오중학교에서 첫 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협약을 맺은 3개 사회적기업과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연계하여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이 25일을 시작으로 관내 7개 중학교에서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고 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협동조합 뮤즈의‘새로운 음악체험’ ▲㈜열린책장의‘세상을 바꾸는 사회적기업가’▲(주)카피팩토리의‘찾아가는 미술관’등 의 3색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동구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여 학생들의 기대감을 한껏 충족시킬 전망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는 “참여한 학생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이 확대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충신 경제과장은 “다음 세대를 이어갈 우리의 청소년들이 미래를 꿈꾸고 준비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학교별 일정

▲가오중(8.25) ▲동대전중(9.20) ▲동신중(9.30) ▲한밭중(10.6) ▲은어송중(10.12) ▲대성여중(10.25) ▲한밭여중(10.26)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