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세방(주) 상생협력 협약 체결

미디어대전l승인2015.07.21 17: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왼쪽부터)건양대병원 최용우 진료부원장, 세방㈜ 채종윤 인사팀장, 김수득 경인지점장, 건양대병원 김용하 행정원장, 세방㈜ 박홍수 대표이사, 건양대학교 김희수 총장, 건양대병원 박창일 의료원장, 세방㈜ 권병수 전략기획본부장, 건양대학교 박태진 교수, 건양대병원 배영희 간호부장

건양대병원과 세방㈜는 21일 오후 건양대병원 11층 대회의실에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교류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메르스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건양대병원의 원활한 환자진료 및 정상화를 위해 기업이 협력하고,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양대 김희수 총장, 박창일 의료원장, 최용우 진료부원장, 김용하 행정원장, 배영희 간호부장, 박태진 교수 등 병원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세방㈜는 박홍수 대표이사, 권병수 전략기획본부장, 김수득 경인지점장, 채종윤 인사팀장 등 4명이 참석해 상호 우의를 다졌다.

또한 세방㈜는 건양대병원이 하루빨리 예전의 모습을 회복하고 지역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을 돕기 위해 직원 건강검진 시행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건양대병원 또한 의료서비스 혜택 등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세방㈜ 박홍수 대표이사는 “온 나라를 불안으로 몰았던 메르스 사태의 중심에서 건양대병원이 보여준 희생과 노력이 우리사회에 큰 경종을 울렸다는 것에 국민 한사람으로써 감사하다”며, “건양대병원 운영 정상화를 위해 적극 협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건양대병원 박창일 의료원장은 “대기업과 공동발전을 위한 장을 마련하게 된 것에 감사하고, 성원에 힘입어 건양대병원이 다시 지역의 핵심 의료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