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급식 납품 비리 관련 감사 착수

미디어대전l승인2016.09.08 14: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추석 연휴가 끝난 오는 19일(월)부터 약 8주간 관내 학교의 급식 식재료 납품 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감사는 언론보도 등에서 제기한 식재료 납품과정에서 간접납품과 관련하여 지방계약 법규 준수 여부, 학교급식 관련자들의 비리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사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은 감사결과, 관련자들의 비위행위가 밝혀질 경우 엄중처분 및 사법기관에 수사의뢰할 방침이고, 감사결과에 따라 안전한 식재료 납품을 통한 투명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재발 방지 대책도 강구할 계획이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