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은 충남농협의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모습 |
추석 명절을 앞두고 채소가격은 물론 한우 등 국산 소고기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좀 더 싼 가격에 추석 명절용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민들의 고민이 시작됐다.
대전시와 일선구청들이 마련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이용하면 유통마진을 다소나마 줄인 가격에 우리농산물 구입이 가능하다.
대전시는 9월 12일(월)과 13일(화) 양일간 시청 1층에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
서구청과 유성구청도 12일과 13일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 서구청은 본관 1층 로비에서, 유성구청은 구청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연다.
세종시 역시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인 ‘싱싱장터 도담도담’이 추석을 맞아 10일(토)과 11일(일) 우수 농·특산물 홍보 판촉행사’을 개최한다.
판촉행사에서는 사과, 배, 밤 등 명절음식 마련에 필요한 로컬푸드를 판매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송편 만들기, 한과 만들기, 치즈 만들기 등 각종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과 함께하는 길거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