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17일은 오후 1시까지만 정상진료

응급실은 정상진료 미디어대전l승인2016.09.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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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원장 최원준)은 이번 추석기간에도 부분적으로 정상진료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추석연휴 기간 내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면서 응급환자들의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외래의 경우는 14일(수)~16일(금)은 쉬지만 17일(토)은 전체 진료과에서 오전8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정상진료가 이루어진다.

건양대병원은 추석 연휴기간 교통사고 및 각종 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인원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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