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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여성민방위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3일(금) 경기도 수원시 수원체육관에서 열린‘제4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경진대회’에서 대전시 대표로 참가한 서구 여성민방위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시·도 민방위대 중 일반민방위대 16개 팀, 여성민방위대 16개 팀이 출전했다.
출전종목은 민방위 대원용 방독면 착용, 심폐소생술, 삼각끈·부목·압박붕대를 이용한 부상자 응급처치 등 총 3개 종목으로 대전시 여성민방위대가 모든 분야에서 월등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대 창설 41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기념행사의 경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방위 사태위기 극복으로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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