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작품명: 자연 - 순환, 작품규격: 5000X5000X3000(H)mm |
 |
| ▲ 작품명: 송원향기, 작품규격: 3500X3500X3000(H)mm |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에 설치될 10개의 미술작품이 우선협상대상 작품으로 선정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18일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 내 미술작품 제작·설치’ 공모 2차 심사를 실시, 총 10개의 작품을 우선협상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만 최종 심사를 앞둔 상태라 10개 작품의 해당 작가는 밝히지 않았다.
행복청은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의 예술성 향상을 위해 각 건설사를 대신해 공모 절차를 수행 중이다.
총 236개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6일 1차 심사를 실시해 단지 간 순환산책로 주변의 10개 미술작품 설치장소 별로 각 3개씩 총 30개의 작품을 예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2차 심사는 기 선정된 30개 작품과 함께, 지난 1차 심사에서 탈락한 작품들 중 10개의 우수작품을 새로운 심의위원의 시각에서 재발탁해 총 40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회의 토론과 투표를 통해 총 10개 작품을 우선협상대상 작품으로 선정했다.
행복청은 당선작가와 함께 10월 26일에 보완 토론회를 개최, 작품의 안전성 등을 보완한 후 최종 당선작을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미술작품은 내년 1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창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행복도시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의 수준을 높이고자 공모대행제도를 처음 도입하고, 투표방식심사제도, 위원 공개추첨 등 투명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변화를 모색했다.”고 밝히며 “이번 미술작품 공모 경험을 바탕으로 절차 등을 개선하여, 다른 생활권으로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 ▲ 작품명: 희망의 샘 |
 |
| ▲ 작품명: 자연 풍경 |
 |
| ▲ 작품명: 삶-희망 |
 |
| ▲ 작품명: Skin of Time - 생, 작품규격: 15000X1000X4200(H)mm |
 |
| ▲ 작품명: 별빛 소나무 |
 |
| ▲ 작품명: 상생의 나무, 작품규격: 4400X2600X4800(H)mm |
 |
| ▲ 작품명: 솔방울 한가득 |
 |
| ▲ 작품명: 바람이 스치는 풍경, 작품규격: 3500X3500X6000(H)mm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