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철수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사진제공=국민의당 대전시당) |
안철수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가 대전지역에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11월 1일(화) 열리는 국민의당 대전시당 이전개소식에 참석하는 한편 한밭대학교 강연회를 비롯해 여러 행사에서 지역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1일 오후 4시 30분 대전시 중구 보문로 266 영덕빌딩 301호에서 갖는 국민의당 대전시당 이전개소식에 참석, 새로 발표되는 조직의 주요 인사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한밭대학교에서 열리는 강연회에 참석, ‘4차 산업혁명과 청년미래 일자리’를 주제로 젊은이들과 만난다.
이어 2시 30분부터 3시까지 옛 충남도청 관사에서 전시중인 ‘성심당 창업 60주년 기념 전시-나의도시, 나의성심당’을 관람하며 임영진 성심당 대표 등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중구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학부모 초청 간담회에 참석, ‘우리교육 제대로 바꾸자’라는 주제로 학부모들과 교육의 현실 및 문제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이례적으로 이날 오후를 꼬박 대전지역에 머물며 여러 계층의 시민들과 소통의 정치를 펼친다.
이에 대해 국민의당 대전시당의 한 관계자는 “중앙당에서 대전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주문이 있었다”며 “평소에도 안철수 전 공동대표께서 학생 및 교육분야에 관심이 많아 내일 일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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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당 대전시당 창당대회 당시의 모습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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