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개발 대전충남지사, '농촌 사랑의 집고치기' 동참

미디어대전l승인2016.10.3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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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집고치기 봉사

NH개발 대전충남지사(지사장 김길동)는 10월 31일(월) 충남 아산시와 세종시 장군면 농가를 방문하여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15명은 아산시 김일규씨 집과 장군면 김성낙씨 집을 방문, 지붕개량공사, 도배, 장판 및 폐기물처리 작업을 실시했다.

김일규씨는 “노인 혼자 작업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일손을 보태 도움을 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NH개발 김길동 지사장은 “농촌 고령화로 인하여 집안 보수작업이 힘든가운데 NH개발이 작은 힘이라도 봉사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농가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NH개발은 건축, 전기, 통신, 소방 등 전문인력을 보유한 농협 중앙회 계열 건설사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며, 근번 집고처주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동절기전 충남권역에 5곳 이상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농촌 집고치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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