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노면 도로명 표기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차량 운전자에게 도로명을 쉽게 알리기 위해 ‘노면 도로명 표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나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쉬운 도로명 안내를 위해 주행 중 도로 구간이 분절되는 과학공원네거리 등 주요 교차로 10개소 30개 도로를 대상으로 도로명표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또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시내 전체에 도로 구간이 분절돼 위치 파악에 혼란이 있을 수 있는 지점을 우선해 노면에 도로명 표기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 “지속적인 도로명주소 홍보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속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며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