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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 오른쪽부터 김현태(신암농협조합장), 박문수(광시농협 조합장), 김종래(삽교농협 조합장), 장성용(KFT 한국지사장), 유찬형(농협 충남지역본부장), 조동규(예산군 부군수), 윤관호(고덕농협 조합장), 이상휴(농협 예산군지부장), 지종진(예산농협 조합장), 이연원(덕산농협 조합장), 김경수(예산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유찬형) 는 12월 1일(목) 예산군통합 RPC에서 예산군(군수 황선봉)과 주관 농협인 고덕농협(조합장 윤관호)를 비롯한 관내 참여 조합장 및 양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광역 쌀 공동브랜드 인 ‘청풍명월 골드쌀’의 캐나다 첫 수출 상차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청풍명월 골드쌀’을 생산하는 농협예산군통합RPC(대표이사 김경수)에서 10kg 포장 1000포와 500g 소포장 4000포를 비롯한 12톤의 물량을 수출업체인 NH무역을 통해 부산항에서 선적된다.
또 캐나다 수입업체 KFT를 통해 캐나다 토론토의 갤러리아슈퍼마켓(욕밀점과 쏜힐점)에서 한식에 관심과 기대가 큰 한인사회와 캐나다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향후 매달 10톤의 청품명월 골드쌀을 정기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유찬형 본부장은 "충남농협은 충남도와 함께 충청남도 광역 쌀 공동 브랜드인 ‘청풍명월 골드쌀’의 육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점진적인 해외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안정적인 쌀 생산과 세밀한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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