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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우의 작품 모자, |
정유년 2017년 새해 벽두부터 한국미술협회 대전광역시지회(지회장 이영우 배재대 교수) 소속 작가들의 해외 전시회 참여 발걸음이 자못 바쁘기만 하다.
2일 미협 시지회에 따르면 이영우 지회장을 비롯해 박홍준(서예), 이재호(한국화) 작가 등 3인은 독일 드레스덴 전시를 위해 3일(화) 출국해 12일(목) 귀국한다.
본래 대전시와 독일 드레스덴시는 문화협력교류도시로써 지난해까지 4회째 문화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16대전국제아트쇼’에도 독일 드레스덴 작가 4인이 초청돼 아트쇼에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와 관련, 이번에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4인의 작가가 초청됐으나 박진현(문인화) 작가는 전시 작품만 보내는 실정이며 나머지 3인의 작가는 직접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들 작가들은 오는 5일 열리는 드레스덴 전시와 10일부터 개막되는 베를린 전시에 자신들이 작품을 소개하게 된다.
이번 전시와 관련, 이영우 지회장은 “2016 대전국제아트쇼에도 드레스덴 작가들이 좋은 작품을 선보이는 등 양 도시의 문화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번에는 대전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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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준의 작품 mount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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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호의 작품 small island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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