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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청 전경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올해 1만 3392호의 주택을 건설, 공급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아파트 7842세대, 다세대·연립주택 550세대, 단독·다가구 5000세대 등 총 1만3392호의 주택을 건설해 무주택 시민의 주거불안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계획을 보면 동구 인동 순환형임대주택 244호를 비롯해 용운동 주공아파트가 1301호 분양에 들어간다.
또한 중구 목동 행복주택 98호, 서구 도안친수구역 3LB 1780호, 복수동 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조합도 1102호 분양에 들어가며 (주)시티팰리스도 둔산동 1263번지에서 108호 분양에 들어간다.
유성 반석지구의 경우 (유)제이에스주택건설이 650호 분양 공급에 들어가며 대덕구 옛 남한제지 부지 역시 올해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주)동일스위트는 대전시대덕구신탄진동100-1번지 일원에서 분양 1780호, 임대 571호 등 총 2351호를 공급하며 대전석봉동지역주택조합도 대전시대덕구석봉동483번지 일원 96호 공급한다.
이로써 대전시는 올해 10개 단지에 아파트 7842호(분양 6817호, 임대 1025호)와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5550호를 포함 총 1만 3392호를 공급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2020주거종합계획에 2020년 주택보급률 108%목표 달성을 위해 매년 1만2500호 이상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지역별 균형개발은 물론 저소득층 및 중산층 주거불안 해소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주거안정에 역점을 두고 주택이 과잉 공급되거나 부족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시장의 동향을 예의 주시 하면서 분양 및 임대주택 적정물량이 적기에 공급되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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