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포커스뉴스 제공) |
지난 12일(목) 귀국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오는 19일(목) 대전에 온다.
반 전 총장은 이날 오전 9시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KAIST와 대덕연구단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반 전 총장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가량 KAIST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날 KAIST에서는 교수 17명, 학생 3명 등과 함께 간담회와 강연 등을 한 뒤 로봇시연 모습을 관람하게 된다.
애당초 KAIST 내에 위치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계획을 변경해 방문하지 않기로 했다.
반 전 총장의 이날 KAIST 방문은 이상일 전 의원이 민병주 전 새누리당 의원에게 요청해와 결정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민병주 전 의원의 향후 정치적 거취 또한 짐작케하고 있다.
반 전 총장은 귀국 후 민생 행보에 나서 16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방문했으며 17일에는 경상남도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한다. 또 진도 팽목항도 찾을 계획이다.
18일에는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는 등 여야를 넘나들며 바쁜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