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농협 금요장터 |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유찬형)는 민속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0일(금), 26일(목) 등 2회에 걸쳐 충남지역본부 후정(대전 중구 대사동)에서 '2017년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금요장터' 를 개장, 농축산물 할인행사(10%~20%)를 실시한다.
이번 장터에서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축산물로 구성되며 떡국떡, 한우, 돈육, 사과, 배, 대추, 밤, 나물류 등을 시중가격 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제수용품 특판코너'를 별도로 운영해 알뜰한 가격에 제수용 기획상품 및 선물세트 등을 판매하고, 5만원 이상 구입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장바구니를 증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협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은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월급여의 일정액(10만원 이상)을 농산물상품권으로 구입, 하나로마트 등 농협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다.
유찬형 본부장은 "이번 설맞이 특별장터는 지역본부 뿐만 아니라 천안 등 15개 시군 및 각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신토불이창구에서도 설맞이 특별전을 준비해 고객들을 맞이하니 우리지역 농특산물을 많이 애용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풍족한 설을 지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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