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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성백조 기원제 모습 |
(주)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이 지난 20(금)~21(토) 양일간 임직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2017 금성백조 혁신·화합 전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전사 워크숍 시작에 앞서 정성욱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 우리 건설업은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되 옥석을 잘 가릴 수 있도록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성욱 회장은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 직원, 전 부서/팀 간 협업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성욱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정대식 부사장이 16년도 경영실적과 17년 사업계획을 발표하였고 이후 전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2017 중대재해 ZERO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31개 팀(팀장)과 주요 현장의 현장소장이 차례로 각 부서의 2016실적 및 2017 목표를 발표하고 상호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성백조는 2016실적 리뷰 및 2017 사업계획 경영진 사전보고를 두 차례 이상 거치며 전 직원이 공유하는 워크숍 자리를 심도 있게 준비해 왔다.
금성백조 임직원은 1일차에 이어 2일차에는 ‘2017 수주목표 1조원 달성 기원’ 을 위한 등반에 나섰다.
영업본부, 건축사업본부, 토목사업본부, 개발사업본부 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성욱 회장도 임직원들과 함께 눈 쌓인 향적산 국사봉 정상에 올라 제(祭)를 지낸 뒤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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