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사 기념촬영 모습 |
11회 한남문인상 시상식이 4일(토) 오후 3시에 대전문학관에서는 개최돼 특별상에 오승재 소설가, 대상에 안용산 시인과 김광순 시조시인 및 젊은작가상은 김명이 시인이 수상했다.
도한호 전 침신대 총장, 설동호 교육감, 박영진 총동문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시상식에는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동문 및 시민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남문인회는 한남대 출신 문인들 200여명으로, 개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에는 ‘한남문학선집’을 간행하고 11월에 출간을 기념하는 문학행사를 동문들과 시민들이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한호 시인과 오승재 소설가를 공동 간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 ▲ 영광의 수상자들. |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