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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명천 금성백조 예미지 견본주택에 몰려든 사람들. |
충남 보령 명천택지개발지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 속에 견본주택을 오픈 했다.
지난 17일(금) 문을 연 보령 명천 금성백조 예미지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3일간 1만 5000여명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역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발길이 대거 이어지며 성공 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금성백조주택 마케팅팀 함성종 분양소장은 “보령에서 사실상 최초로 선보이는 신도시 물량으로, 특히 금성백조주택은 입지 및 상품의 특화설계, 그리고 브랜드 프리미엄이 부각되면서 견본주택 오픈 직후 뜨거운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명천지구 금성백조 예미지는 안락한 주거환경은 물론 편리한 교통과 교육여건, 편의시설의 미래가치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요인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금성백조는 견본 주택과 별도로 보령명천택지개발지구 B3블록 예미지 부지 현장 입구에 관람할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 고객들이 사업부지를 직접 눈으로 보고, 앞으로 지어질 예미지의 지상층 높이를 실감할 수 있도록 미니 홍보관을 현장에 설치했다.
청약 일정은 3월 21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22일(수) 1순위, 3월 23일(목)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3월 29일(수)에 발표하며, 4월 4일~6일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보령시 동대동 481-1번지(한내로사거리)에 위치하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전용면적 66~84㎡, 10개동 총 480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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