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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월) 서산 동부시장에서 홍준표 후보 지지를 위한 '서산·태안 합동 출정식’을 가진 성일종 의원. |
반사모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나섰다.
반사모 중앙회는 17일(월) 성명서를 발표, “확고한 안보관을 가진 홍준표 후보를 선택했다”며 “홍 후보야 말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 반사모 중앙회는 “우리에게는 지금 위기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강력한 리더십과 당당하고 정의로운 대통령이 필요하다”며 “보수든 진보든 모두를 끌어안고 갈수 있는 스트롱 후보, 당당한 서민대통령 후보는 홍준표후보 뿐이라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반사모 중앙회는 이어 “보수대통합을 이뤄 대통령으로 당선돼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반사모 중앙회는 2004년 1월초 11대 국회의원을 지낸, 임덕규 현 상임고문이 외국대사 5명을 중심으로 반기문을 유엔사무총장으로 추대하기 위해 만든 단체로 현재 전국 시.도.군지부 등 300여명의 임원과 7만 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민간단체이다.
반사모는 지난 4월 14일(금) 긴급 시,도 및 중앙회 임원을 소집해 자유한국당 홍준표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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