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대병원 전경 |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송민호)이 4월 17일 심사평가원에서 공개한 폐암 적정성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
심사평가원의 3차 폐암 적정성평가는 2015년 한 해 동안 폐에서 기원한 폐암으로 수술·항암화학요법·방사선치료 등의 진료를 한 123개 기관(1만350건)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충남대학교병원은 구조, 진단적평가 및 기록충실도, 수술, 전신요법, 방사선치료 지표 모두 모두 전체 평균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지난 2차 평가에 이어 3차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최우수 수준인 1등급으로 평가 받아 폐암 진료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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