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동, 깨끗한 마을만들기 맨투맨 홍보

출장시 전직원 클린조끼 착용, 클린사업 분위기 확산 미디어대전l승인2017.05.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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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사업 홍보 - 부사동

대전 중구 부사동 주민센터(동장 이도경)는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우리동네 클린사업’의 확산을 위해 클린조끼를 자체 제작하고 출장시 착용하면서 맨투맨 주민홍보에 나섰다.

직원들은 출장시 클린조끼를 착용함으로써 클린사업의 자연스러운 홍보는 물론, 출장업무 수행과 함께 동과 구청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클린사업’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동 주민센터에서는 클린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직원 뿐만 아니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도 클린조끼를 착용토록 함으로써 깨끗한 부사동네 만들기를 위한 분위기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도경 동장은 “깨끗한 환경은 전 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가운데 실현되고 나아가 주민이 하나되는 마을공동체 의식이 형성될 수 있다”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깨끗한 동네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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