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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학부모 대상 맞춤형 교육과정 개강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장애인 학부모 대상 맞춤형 교육과정’ 개강식을 5월 15일(월) 오후 1시, 대전전환교육지원센터에서 30여 명의 장애인 학부모,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 과정은 장애인 학부모의 직업능력 향상 및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직업체험, 대전학, 장애자녀를 위한 양육법, 학부모의 스트레스 해소법,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창업 도전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송용길 원장은 “진흥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학부모 등 취약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취약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인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 )나 시민대학부(250-2761)로 하면 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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