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직자 안보교육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직원과 사회복무요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얼을 되새기고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 공직자들의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함과 동시에 안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사는 국가미래전략아카데미 정종한 상임대표로 ‘2017년 위기의 한반도 정세와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한반도를 둘러싸고 요동치는 국제환경을 되짚어보고 이러한 상황에서 소통‧공감‧열정을 바탕으로 한 공직자의 안보 대비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
| ▲ 공직자 안보교육 |
한현택 동구청장은 “북한의 끊임없는 무력도발로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공직자들의 확고한 안보관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국제정세를 통찰함과 동시에 안보의식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