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추경예산 10.50% 증액한 3796억 여원 확정

박기성 기자l승인2017.06.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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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중구의회(의장 하재붕)는 15일(목)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기정 예산액 대비 10.50%증가한 3796억 3044만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기정예산액 대비 355억 2,221만원이 늘어난 3723억 5832만원, 특별회계 또한 기정예산액 대비 5억 5856만원이 증가한 72억 7,212만원으로 의결했다.

문제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017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보고에서 금번 추경예산액은 대부분 기정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보조사업의 구비 미 부담액을 반영하고, 2016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국시비보조금 사용잔액 반납분 등 법적․의무적 필수 경비 위주로 편성한 예산으로다만, ‘옛 충남도청 일원 독립운동거리 홍보관 설치사업’은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2억 2900만원 증액하고 예비비를 감액 조정했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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