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동행·오색공감전 감상하세요!”

30일까지 대전시교육청 1층 갤러리에서 전시 박기성 기자l승인2017.06.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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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길호 작, 그리움, mixed media

대전느리울중학교 수석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전시회를 마련한 ‘오색공감전’이 대전시교육청1층 대전교육미술관에서 지난 1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사제동행으로 함께하는 감성·소통이야기’라는 부제를 통해 전시회의 성격을 표현해주고 있다.대전느리울중학교 수석교사인 윤길호 교사와 학생들 작품 25점이 전시중이다.

이번 전시와 관련, 윤길호 교사는 “자연의 형과 순수한 조형언어(색감)를 통한 자유로운 창작품(개벌·협동작품)으로 아름다운 감성을 살려 유월의 느낌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초대작가, 미협회원으로서 꾸준히 창작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윤길호 수석교사는 학교예술교육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대전느리울중학교 이윤희 교장은 축하의 글에서 “감동은 모든 예술세계의 생명성이며 예술의존재이유라고 합니다. 대전느리울중학교 수석교사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사제동행·오색공감전을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감동이 오래하는 예술작품으로 크게 정진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 기분좋은 날(학생공동작품 1)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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