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크숍 모습 |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 대전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20일부터 1박 2일간 충남 공주 동학사 인근에서 ‘2017년 상반기 FTA활용 비즈니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수출입기업 임직원 및 충남대 FTA비즈니스 석사과정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 및 수출기업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FTA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대전세관 및 다산관세사무소 소속 전문강사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FTA 비즈니스 모델 설명 ▲원산지결정기준 실무 ▲원산지증명서 및 소명서 작성 실무 교육과 함께 올 하반기 충남대학교에 개설되는 ‘아시아FTA비즈니스’ 석사과정에 대해 안내했다.
대전FTA활용지원센터 관계자는 “글로벌 수출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역 중소수출업체들도 새롭게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담당자들이 FTA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해 판로를 개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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