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회, 3일부터 제 237회 임시회 연다

박기성 기자l승인2017.07.0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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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의회 청사 전경

제237회 서구의회(의장 최치상) 임시회가 7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김창관 의원 외 6인의 요구로 개회되는 제237회 임시회는 첫날인 3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등을 의결한다.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로 2017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주요업무보고와 조례안, 동의안 등 11건의 당면안건을 처리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각종 안건 등을 의결하는 것으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한다.

최치상 의장은 개회사에서 "앞으로 남은 제7대 서구의회 1년을 알차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더욱 정진해야 할 것”이라면서 의원들에게 “의정활동으로 축적된 경험과 현장에서 수렴한 민의를 가감 없이 반영하여 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또한 공직자에게도 “집중호우를 대비해 모든 시설물 점검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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