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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로부터 경제복지 현장방문과 도시건설 현장방문 |
대전 서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조성호)와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홍준기)는 5일(수) 제 237회 임시회 회기 중 경제복지위원회 주요 현장인 도마큰시장 및 한민시장 등 2개소와 도시건설위원회 주요 현장인 유등교~도마4거리 투수블럭공사 현장, 복수동 1구역 재개발사업 공사현장, 무궁화공원 범죄예방 안심마을 만들기 현장 등 5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각각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제복지위원회의 도마큰시장 및 한민시장에 대한 민간위탁 시설물 및 고객센터의 운영실태 등과 도시건설위원회의 각 공사현장에 대한 사업추진 상황 및 관리상태, 범죄예방 디자인 등 위협요소 개선을 위한 현장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는 경제복지위원회의 경우 조성호 위원장을 비롯, 손혜미 의원, 전명자 의원, 장미화 의원, 박양주 의원, 이한영 의원 등과 위원회 집행부가 참여했다.
또 도시건설위원회는 홍준기 위원장을 비롯해 김경석 의원, 최규 의원, 김철권 의원, 김창관 의원, 이광복 의원과 위원회 집행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경제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전통시장이 활기를 찾고 고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고객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공사현장에 안전과 민원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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