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문화원(원장: 노덕일)은 29일(수)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제17회 보문미술대전 작품접수를 실시한 결과 총 557점이 접수되는 등 역대 최고의 접수율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화와 양화, 수채화등에서 괄목할 만한 접수성적을 기록했으며 기타 분야도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심사는 31일(금)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심사결과는 다음달 3일(월)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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