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민의당 자료 사진 |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이 오는 8월 27일 치러지는 전당대회의 당 대표 선거를 위해 8월 1일(화) 오전 11시 대전한밭체육관에서 당 대표 출마선언을 한다.
천정배 의원은 “국민의당을 만드는데 앞장섰던 사람으로서 창당 초심으로 돌아가 남다른 애당심과 사명감으로 위기에 빠진 당을 지키고 살리는데 멸사봉공의 헌신을 하고자 한다”고 30일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은 지난 2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다음달 27일 치러지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 선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존 선출직 최고위원 4명에서 2명으로 축소했으며 지명직 최고위원도 현재의 2명에서 1명으로 축소했다.
![]() |
| ▲ 천정배 의원 |
이에 따라 기존에 11명이었던 최고위원회 규모도 당 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2인, 지명직 최고위원 1인, 당연직 최고위원인 여성위원장과 청년위원장, 원내대표만 참여하는 등 7명으로 축소했다.
최고위원회 규모 축소와 관련, 현재 국민의당 최고위원인 한현택 동구청장의 향후 최고위원 선출 여부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