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사 신임사장에 유영균 씨 내정

박기성 기자l승인2017.08.24 15: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유영균 사장 내정자

제9대 대전도시공사 신임사장에 유영균(58) LH공사 AMC사업단 지점장이 내정됐다.

대전시는 24일(목) 유영균 신임사장 내정을 밝히며 대전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사장후보자 공개모집을 실시해 지원자 9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사장후보자로 2명을 선정했다는것. 이어 권선택 시장에게 추천한 결과 유 신임사장이 최종 내정됐다고 밝혔다.

유영균 내정자는 85년 LH공사의 전신인 주택공사에 입사한 이후 현재까지 수년 간 택지, 주택개발, 판매, 보상 등 많은 실무경험과 함께 보금자리사업을 총괄하고, 인사관리처장, 대전충남지역과 서울지역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LH공사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대전시는 8월 중으로 시의회에 인사청문간담요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임명한다는 계획이다. 임기는 3년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