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축제, 행운의 주인공은 하림씨

미디어대전 공지사항 박기성 기자l승인2015.07.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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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이 뽑은 행운자는 '하림'씨

# 미디어대전 창간기념 ‘제 1회 그림축제’ 이벤트 전병석 작가의 ‘사모곡 그리는 추억의 색채판’ 댓글 추첨, 행운의 주인공은 하림 씨가 선정됐습니다.

김상휘 유성구청 부구청장이 31일 오전, 전병석 작가 댓글 응모자 추첨을 맡아 행운의 주인공을 선정한 결과, 하림 씨가 영예의 행운자로 결정됐습니다.

행운을 거머쥔 하림 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림씨는 미디어대전 박기성 기자(010-5455-431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미디어 대전은 ‘제 1회 그림축제’, 이벤트 ‘난 그림이 좋다’의 여섯 번째 작가를 오는 8월 3일 보도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소개될 주인공은 ‘계룡산의 화가’로 유명한 신현국 화백입니다.

신현국 화백은 그림을 사랑하는 미디어대전 독자들을 위해 계룡산의 정취를 고스란히 담아낸 2호 그림을 기증하셨습니다.

과연 이 그림을 가져갈 행운의 주인공은 또 누가 될는지 자못 궁금해지네요.

앞으로도 미디어대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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