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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견학 |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영호)는 29일(화) 2017년 하반기 전입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실무 및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청호 추동수역 조류확산관련 녹조에 대한 대응방안 설명 등 수돗물에 대한 민원인의 불안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직무관련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직원은 “언론보도에서 조류경보 관심단계라고 들었는데 막상 대전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직접 와서 심층수를 취수하는 현장과 정수처리시설 등을 보고나니 수돗물에 대해 안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대전시 김영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수도 전입공무원이 수돗물 생산시설을 견학하는 등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대전수돗물 만들기에 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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