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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로부터 박정현, 박종래, 이세형 후보 |
더불어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춘석)가 지난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전국 19개 지역위원회를 대상으로 위원장을 공모한 결과 대전 대덕구지역위원장에 총 3명이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다.
후보 3명은 △박정현(대전시의회 의원(재선)) △박종래(제7대 대덕구의회 후반기 의장) △이세형(제7대 대덕구의회 전반기 의장)(가나다 순) 등이다.
조강특위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 대덕구지역위원장은 지난해 7월 13일 중앙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서 사고지역위원회로 판정돼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다 올 2월 6일 지역위원장 재공모가 있었으나 위원장이 임명되지 않은 상태이다.
한편 공모대상 전국 19개 지역위원회는 다음과 같다.
서울 중랑갑, 서울 송파을, 대구 동구을, 대구 북구을, 대구 달서병, 광주 광산을, 대전 대덕구, 울산 울주군, 경기 광명을, 경기 하남시, 경기 포천·가평, 경기 안성시, 강원 속초·고성·양양,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충남 아산갑, 전북 군산시, 전북 정읍·고창, 전남 여수을, 전남 순천시.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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