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축제의 장, ‘대전국제아트쇼2017’ 한 달 앞으로

11월 23일부터 5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국내외 작가의 200여 부스 선보여 박기성 기자l승인2017.10.25 10:4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전국제아트쇼2017 포스터

제 5회 ‘대전국제아트쇼2017’이 다음달 23일(목)부터 27일(월)까지 5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펼쳐진다.

이번에 열리는 제 5회 대전국제아트쇼2017에는 120여 개의 국내 개인 작가 부스를 비롯해 갤러리 부스 40여 개 및 20여 나라의 해외 작가 7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세계를 선보이게 된다.

대전국제아트쇼2017은 명실공히 대전미술과 해외미술의 교류와 만남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국내외 작가 200여명 이상이 참여해 다양한 미적체험을 할 수 있는 국제미술 박람회다.

특히 대전국제아트쇼는 화랑중심으로 펼쳐지는 아트페어와는 달리 작가 중심의 아트페어로,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아트페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와 함께 많은 작가가 한 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작품을 보여주는 전시의 장인 동시에 관람객들은 미술의 흐름을 여러 작가와 작품을 통해 그림에 대한 이해와 감상은 물론 구매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인 것이다.

서양화를 비롯해 한국화, 조각, 판화, 공예, 입체, 사진, 서예, 문인화, 전통미술 등 다양한 부문의 작가들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영우 대전국제아트쇼 대회장(배재대 교수)은 “이번 아트쇼는 다양한 국가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다양한 작품 경향을 한 자리에서 확인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새로운 한국미술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뿐만아니라 관람객들의 감상과 소통을 통해 작품 판매의 가능성을 확인함은 물론 이를 통해 대전미술시장의 활성화와 미술시장의 발전을 가져오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참여 작가들의 작품이다.

▲ 이왈종의 중도생활, 72.7x60.6cm, 2015
▲ 이영우의 만찬, oiloncanvas, 259
▲ 김성용-사랑의 메아리
▲ Cairi an
▲ 김창열의 회귀 72.7x60.0cm 캔버스위에 아크릭 +오일 2010
▲ 김찬주 공존 135x85 oil on canvas 2016
▲ 박찬걸-Sliced image _Memory_-Stainless steel- H3000- 2016 (1)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시 유성구 대학로 31(봉명동, 한진리조트오피스텔 6층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