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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개소식.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1일 도마동 ‘대전 서부새마을금고’ 2층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온누리청소년문화재단’ 김기복 이사장,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문을 열었다.
‘교육부 발표’ 자료에 의하면 ‘학교 밖 청소년’은 전국 누적 28만명, 대전지역 4만5000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학업 중단 시 진로나 직업교육 관련 정보를 받은 청소년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업형’이 될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꿈드림」에서는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상담, 학업복귀 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지원 등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자립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청소년들이 학교에 복귀하거나, 자신의 적성에 맞게 취업하는 등 자립능력을 키울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당하게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서 이들의 역량이 지역사회 발전으로 환원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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