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뿌리예술제 모습. |
대전중구문화원(원장: 노덕일)의 문화학교 ‘뿌리예술제’를 11월 17일(금) 오후 4시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예술제에서는 지난 1년간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전통과목인 경기민요, 우리춤체조 등을 시작으로 가곡부르기, 하모니카등 여러 장르의 음악과 춤을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12월 28일부터 1주일간 한국화, 민화, 한복만들기 등 전시작품을 중구문화원 전시실에서 펼쳐 보인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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