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7일 개막

내년 1월 31일까지...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려 박기성 기자l승인2017.12.07 19:0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점등식 모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목)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점등식을 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서구와 CTS 대전방송, 서구기독교 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며,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보라매공원 중앙광장에 12m의 대형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460m의 느티나무 거리에는 각양각색의 조명 장식과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해 가족․연인이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축제 기간인 오는 24일과 31일, 1월 6일과 27일 저녁 7시에는 보라매공원 중앙무대에서 팝페라, 통기타, 대중가요, 마술 등 다양한 문화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심 속 보래매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시 유성구 대학로 31(봉명동, 한진리조트오피스텔 6층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