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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회 |
대전시는 15일(금)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식장산홀에서 안전문화운동에 대한 범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17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활동해 온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활동성과와 향후계획, 안전문화 확산 유공자 표창, 안전신고 우수자 포상 등 안전도시 대전 만들기에 솔선 참여한 시민단체들을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안전관련 기관과 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안문협은 지난 2013년 최초 출범 후 시민의 안전의식을 개선을 위한 분과별 실천과제 발굴, 안전문화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 교육청, 안전관련 기관 및 단체 등 17개 공공기관과 32개 민간단체 등 모두 49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안전은 실천으로, 주변에서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는 작은 실천이 안전대전을 만든다”며 “안전문화 선도단체인 안문협이 중심이 되어 안전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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