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2015 인구주택 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315명을 이달중 공개 모집한다.
‘2015 인구주택 총조사’는 우리나라 모든 사람과 주택의 규모 및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5년마다 통계청 주관으로 시행되는 국가통계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원 등 315명이며,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통계조사에 다수 참여하거나 ▲지역 실정에 밝은 사람 ▲장애인‧저소득층 등을 우대 채용할 계획이다.
합격자 발표는 9월 2일 이후 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11월 1일부터 15일 동안, 전 국민의 20%인 표본 가구를 현장방문해, 성별‧나이 등 52개 항목에 대한 조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인구주택 총조사 홈페이지(http://www.census.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구청 기획공보실(042-611-6414) 또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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