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연보 대전음악협회 차기 지회장 |
한국음악협회 제 11대 대전시지회장에 강연보씨가 추대됐다.
대전음악협회는 지난 15일(금) 오후 6시 대전예술가의집 다목적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연보 현 부지회장을 차기 지회장으로 추대했다.
강연보 차기 지회장의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 3년이다.
강연보 차기 지회장은 19일(화) 오후 미디어대전과의 전화통화에서 “음악이 있어서 행복한 대전시민 및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연보 차기 지회장은 이를 위해 ‘음악이 있어서 좋은 세상입니다’라는 슬로건도 내세웠다.
강연보 차기 지회장은 "건전한 청소년들이 잘 자라날수 있도록 대전청소년음악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한밭신인음악회와 유망단체 초청음악회를 통해 신진음악가 및 유망단체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강연보 차기 지회장은 “원도심의 활성화에 음악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연구함은 물론 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에도 1년 동안 제 9대 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1962년 공주에서 출생, 공주사대부고와 공주대 음악교육과를 졸업한 후 공주대 대학원 음악교육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강연보 차기 지회장은 현재 송촌고등학교에서 음악교사를 맡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