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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박병석 의원과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예산 등 대전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박병석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4선, 대전 서구갑)이 대전, 충청지역의 현안해결과 예산확보를 위해 최경환 부총리를 비롯한 각 부처의 관리는 물론 KDI∙코레일 등을 직접 방문해 실무자들에게도 사업설명을 하고 협조를 구하고 있다.
박 의원은 6일 오전 국회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를 만나 충청권광역철도 건설 사업, 대전디자인센터 사업 등 대전충청권 현안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설명과 의견교환을 나눴다.
이에 앞서 5일에는 세종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관련부처는 물론 KDI 실무 담당자까지 만나면서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또 3일에는 코레일을 방문해 KTX 서대전역 증편 문제 등에 대해 논의 했다.
박 의원은 올 여름 휴가를 포기하고 계속 정부 부처 책임자들과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 의원의 요청에 대해 정부 측 관계자들은 “대전충청권 현안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챙겨보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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