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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성백조 시무식 |
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는 2018년 무술년 한해동안 동탄과 대구 등에서 총 2525세대를 분양한다.
금성백조주택은 2일(화) 오전 대전 본사에서 임직원 약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8 무술년을 힘차게 알리는 시무식을 갖고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신년사에서 정성욱 회장은 “올해는 창립 37주년이지만 2015년 새롭게 원년을 다진 New 금성백조는 4년차이다. 그 어느 때보다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잠재능력을 끌어내야 할 시점이기에 개개인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 될 수 있도록 다면적인 자기계발과 조직적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울러 올해도 수주목표 달성은 물론, 양질의 미래사업지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금성백조주택은 2018년 3월 동탄2신도시 C7 예미지(920세대)를 시작으로, 4월 대구 연경지구 예미지(711세대), 하반기에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RC 예미지(894세대) 등 총 2525세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또한 김포 한강신도시 도시철도 구래역 예미지에서 첫 런칭한 프리미엄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애비뉴스완 역시 동탄과 대구 테크노폴리스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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