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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휴가철 임시휴무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
대덕구는 13일 메르스 경제피해, 여름철 비수기에 폭염까지 겹쳐 3중고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휴가철 및 임시휴무일을 맞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전 직원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그동안 620여 공직자가 온누리상품권 (28090천원)을 구입하여 전통시장 이용촉진에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례화하여 운영한 결과 7회/ 1115명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더불어 유관기관․단체, 기업체에도 전통시장 장보기 및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하기 참여를 권장하여 13회 1030명이 동참해 경제 살리기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휴가철과 임시휴무일에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구민 역량을 결집하고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관내 유관 기관․단체, 및 구민들이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이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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