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설 명절 예비역 위문금 1천만원 전달

박기성 기자l승인2018.01.17 22: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왼쪽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과 김문곤 육군 인사사령관.

계룡건설은 1월 17일(수) 오전 11시 육군본부를 방문, 김문곤 육군 인사사령관에게 ‘예비역 설 명절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각각 1000만원씩 전달한 바 있다.

‘와병중인 예비역 위문사업’은 민족의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온정이 절실하지만 병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예비역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육군참모총장의 서신과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 위문금 전달식에서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심으로 국가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예비역 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와병중인 예비역 분들에게 우리 사회가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건설은 6.25참전 예비역 육군 중령 출신이자 창업주인 故 이인구 명예회장의 뜻을 이어 육군에서 추진하는 예비역 위문사업과 대민행사 등에 동참하며 민∙군 협력의 뜻 깊은 후원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육군과 복지기관, 민간기업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무주택 참전 유공자 내집마련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매년 1억원씩 총 7억원을 후원해 오고 있다.

또 군의 혹한기와 혹서기 훈련, 을지연습 등 국토방위의 최일선에서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육군에서 추진하는 지상군 페스티벌과 육군 어린이날 행사 등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