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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홍보활동 전개 |
오는 5월 10일부터 충남 아산시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알리는 현장 홍보활동이 2만 여명이 참석하는 3.1절 기념식장인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전개됐다.
이날 홍보활동은 대축전 마스코트인 탈 인형 퍼포먼스 이벤트를 겸한 도 및 유관기관에서 나온 10여명의 홍보요원이 행사 종합안내 리플렛 배부와 안내 현수막, 베너 게시 등이 이뤄졌으며 이날 행사장을 찾은 대다수의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자기 거주지 시군에서 개최되는 종목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가족단위 방문객들 중 어린아이들은 탈인형 퍼모먼스에 가던 길을 멈추고 관심을 보였고 사진촬영을 하는 등 호기심을 샀다.
충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현장홍보는 5월 전국대축전 개최전까지 대내외 주요 행사 및 축제장을 돌며 전국대축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축전은 그동안의 불합리한 의전중심의 개회식 불편함을 개선해 참석자가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 방문객의 반응이 이전 대회보다 월등히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8전국대축전은 5월 10일~13일까지 충청남도 아산을 중심으로 15개 시군에서 42개의 종목 경기가 진행되며 예상되는 방문객은 6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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